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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맛집/연주르의 맛집

광장동 광나루역 몸보신하러 갔다가 밑반찬에 반하고 진한 녹두 삼계탕에 두번 반하는 맛집, 주차,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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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운것 같기도 따뜻한 것 같기도한
1월입니다.

서울에 미팅이 있어서 다녀오는데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하는 날씨 때문에
몸이 허했는데요.

밑반찬이 기가막힌 삼계탕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


광나루역 근처에 맛좋은 집입니다.

외관



1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건물앞에 약 2대 옆에 1대 총 3대정도의 주차공간이 있더라구요.
방문하시기전에 주차는 전화로 여쭤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내부


내부는 그리 협소한 편은 아닌데 테이블 간에 거리가 좁아
사람이 많으면 혼잡스러울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메뉴판


저는 녹두삼계탕과 메뉴판에는 없지만
해물파전 (13,000원)을 시켰습니다.

밑반찬


제가 정말 비릿내나 군내 누린내 나는 음식을 일절 못먹거든요...
그래서 젓갈이 많이 들어간 김치나 쿰쿰한 밑반찬을 못먹어요.
근데 여기 밑반찬들는 정~말 깔끔 개운합니다.
말도안되게 맛있어요...


녹두 삼계탕



녹두삼계탕은 정말 눅진하고
용암같아요...
간이 안되어있으니 따로 간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닭도 너무너무 야들야들하구요.


해물파전



이게 정말 기가막힙니다.
반죽에 계란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물이 많이 들어갔는지
너무 파삭하고 부드러워요...
꿀떡꿀떡 넘어갑니다.

여긴 지인이 추천해서 방문한 집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여름에 오리탕을 먹으러 방문해 보고싶네요.
여러분도 추운 겨울 뜨끈한 삼계탕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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