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부산에 있는데요.
수요일인 오늘 도착해서 토요일까지 지내다가 다시 올라갈 예정입니다.
제가 숙소에 예민한 편이 아니여서
가성비 숙소를 찾아다니는 편인데,
이번에 부산에 도착해서 정말정말 만족한 가성비 호텔을 찾아서 공유해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센텀 빅토리아 호텔 센텀호텔지점입니다.
센텀호텔 내부에 있는 빅토리아 호텔인데요.
일단 주차장이 넉넉해서 너무 편합니다...
내부를 소개해드릴게요.
옛날 호텔이라 입구가 너무너무 넓어요..
저는 이게 너무 좋더라구요.
신발장도 별도로 있습니다.
세면대도 넓어서 세면도구 펼쳐놓기에 좋구
거울도 큼지막해서 화장하기도 너무 좋습니다.
대단히 깨끗하지는 않지만 욕조도 있어서
지친하루 반신욕하기에도 좋아요.
방 입구에 보시면 세상에 아일랜드 식탁이 있습니다.
저녁에 맛있는 걸 포장해서 가볍게 먹기 좋은 것 같아요.
별도의 부엌도 있어서
간단한 조리를 하기에 좋더라구요.
보니 장기투숙하시는 분들도 계신가봐요.
호텔 입구에 쿠팡프래쉬백이 있더라구요.
전자레인지도 당연히 있구요.
빌트인 냉장고가 있어서 음식들을 보관하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원래 호텔은 자그마한 냉장만 가능한 냉장고가 있잖아요.
포장이라도 해오는 날에 보관하기 힘들었는데
빌트인 냉장고 너무 좋아요..
쇼파와 티비가 있어서 외출복을 입고 편하게 쉬기 좋았어요.
옷장도 작지 않아서
3박 4일 옷을 보관하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침대가 무려 투베드입니다..
작은 침대도 슈퍼싱글 크기 정도이고
큰 침대는 퀸? 킹사이즈 인것 같아요.
가족들이 여행왔을때 너무 편하게 지낼 것 같습니다.
화장대도 넉넉합니다.
그냥 개인 원룸같네요.
사실 예산 호텔? 콘도 같은 느낌이라 엄청 쾌적하다는 아니지만
이정도 가성비에 이정도 퀄리티면 저는 별 5개 드리고 싶어요.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지만 정말 저렴하게 예약했거든요.
저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다음에 부산에 방문하면 또 예약하고 싶은 정도예요.
저는 에어비엔비에서 예약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